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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추위!!! 건 강 주 의 보

“겨울왕국 엘사라도 다녀 갔나?”

“아무리 감싸도 파고드는 매서운 추위”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만 보아도 한겨울 임을 체감할 수 있는 요즘입니다. 우리나라의 평균 기온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고 해도 1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겨울 한파 소식은 빠지지 않는 겨울철 단골 뉴스이기도 한데요, 춥다고 집에만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살인적인 추위를 조금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일까요?




얼어 죽을 수도 있어요!

한파는 겨울철 온도가 매우 낮아 추위가 심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가 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한파는 저체온증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파가 계속 될 경우 흔히 발생하는 질병이 바로 저체온증인데요, 보통 저체온증은 심각한 질병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으나 겨울철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위험한 질병입니다.


겨울철 한파 일수 및 최저기온(평균최저기온, 한파일수 순서) - 1973~1979 : -4.8,8.0 / 1980~1989 : -4.9,8.1 / 1990~1999 : -4.1,4.4 / 2000~2009 : -3.7,4.6 / 2010~2019 : -4.1,5.3 / 47년간 평균 : -4.3,6.0 [출처:대한민국 기상청 날씨누리]

체온이 1도만 낮아도 위험해요!

저체온증이란 임상적으로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진 상태를 말하며, 체온이 정상보다 낮아지면 혈액 순환과 호흡, 신경계의 기능이 낮아져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체온이 떨어질 경우 나타나는 증상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떨어진 체온 구간에 따라서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경증인 33~35도일 경우 몸 떨림 현상과 피부가 창백하고 발음이 부정확해 집니다. 중등도인 29~32도일 경우 혼수 상태를 유발하고 심장박동과 호흡이 느려지고, 중증인 28도 이하가 되면 혈압이 떨어지고 부정맥 현상과 함께 심정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보통 건강한 사람에게 발생한 중등도 이하의 저체온증은 대부분 특별한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평소 건강 관리를 위한 꾸준한 노력이 이어진다면 겨울철 한파와 함께 저체온증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으므로 걱정보다는 건강을 위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한파가 있다면 꼭 필요한 외부 활동 이외에 외출은 삼가하고, 외출할 경우 한파에 대비한 철저한 옷차림을 하도록 합니다. 또한 추위에 노출된 후 바로 높은 온도를 접하는 것 보다는 체온을 서서히 올리는 것이 다른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건강한 겨울을 나는 똑똑한 팁 - 가벼운 실내운동으로 신체 활동이 부족하지 않도록 해요 / 적절한 수분섭취와 균형 잡힌 식생활은 체온 유지와 건강에 도움을 줘요 / 한파 주의보가 내려지면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해요 / 적정한 실내 온도(18~20℃)와 실내습도(40~50%)를 유지해요 / 외출 시에는 두꺼운 옷 한 벌보다 얇은 옷 여러 벌을 겹쳐 입어요 / 평소 외출 후에는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요

[참고 자료]
1. 대한민국 기상청 날씨누리 (www.weather.go.kr)
2. 국민재난안전포털 (www.safekorea.go.kr)
3.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s://health.kdca.go.kr)

마이퍼즐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 생활습관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개인에게 꼭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합니다.


마이퍼즐 학술팀

한파 저체온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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